'노인들이 바라는 복지는?'…대구시 첫 노인실태 조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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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구시는 "맞춤형 노인 돌봄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 노인 실태를 처음으로 조사한다"고 11일 밝혔다.
대구 읍·면·동 단위 4백 개 조사구에서 추출한 55세 이상 남녀 4천 명이 조사 대상이다.
노인과 예비노인을 상대로 △ 경제활동과 여가활동 △ 건강과 의료기관 이용 △ 희망하는 노후생활상 등을 파악한다.
한국리서치 조사원이 해당 가구를 방문해 면접 방식으로 조사를 진행한다.
시는 10월 27일까지 조사를 마무리한 뒤 분석을 거쳐 내년 3월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.
한편, 노인 인구가 20.6%에 달하는 2025년쯤 대구시는 초고령 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.
대구 읍·면·동 단위 4백 개 조사구에서 추출한 55세 이상 남녀 4천 명이 조사 대상이다.
노인과 예비노인을 상대로 △ 경제활동과 여가활동 △ 건강과 의료기관 이용 △ 희망하는 노후생활상 등을 파악한다.
한국리서치 조사원이 해당 가구를 방문해 면접 방식으로 조사를 진행한다.
시는 10월 27일까지 조사를 마무리한 뒤 분석을 거쳐 내년 3월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.
한편, 노인 인구가 20.6%에 달하는 2025년쯤 대구시는 초고령 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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